로봇 '친친' : Emotional Expression Design of Social Robot

강보윤  bboyun93@gmail.com

연구요약

로봇의 감정 표현이 꼭 눈이 아닌 '다양한 형태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문점을 시작으로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사람과 닮은 눈의 형태와 비교하여 추상적으로 표현된 형태의 감정 표현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두가지 형태 모두 사용자에게 수용될 수 있다는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로봇 친친은 두 가지 형태를 통해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감정 표현이 가능한 로봇입니다. 사용자는 눈을 선호할 뿐만 아니라, 생동감있는 표현 또한 선호하였습니다.


로봇은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발전되어 인간의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래의 로봇은 인간을 돕고 공존하는 역할로 자리 잡으면서 로봇의 사회적 기능은 점차 중요해질 것입니다. 인간에게 수용될 수 있는 소셜 로봇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로봇의 감정 표현에 대한 사용자 경험과 사용자가 선호하는 감정 표현 형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본 작품이 사용자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두가지 형태에 대하여 모두 호감도가 높았으며, 각 형태에 대한 사용자 경험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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